[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최수종에 무릎 꿇었다 "장인 어른"
입력 2019. 01.13. 20:51: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가 최수종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1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과 강수일(최수종)의 관계를 알게 된 오은영(차화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대륙(이장우)는 김도란이 강수일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강수일의 집으로 찾아갔다.

왕대륙은 "저 오늘부터 장인 어른이라고 부르겠다"라며 무릎을 꿇었다.

그는 "술 한잔 드리겠다"고 말했고 김도란은 "아빠 받아요 사위가 주잖아"라며 눈물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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