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자기 잘못 실토하는 강두 말 우연히 듣고 “쓰레기네”
입력 2019. 01.15. 20:48: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서효림이 강두에게 “쓰레기”라고 비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만석(홍요섭)의 집에서 쫓겨난 고연실(유지연), 고선규(강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고연실과 고선규는 길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강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듯 고연실에게 그동안의 일들을 나열했고 이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들은 한승주(서효림)는 “완전 인간 쓰레기”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고선규는 “외삼촌한테 말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 했으나 한승주는 “심하긴 뭐가 심하냐. 회사 통장에 손대고 누나 애까지 잃게 하고. 이제 뭐가 더 남았냐”고 말했다.

할 말이 없어진 고선규는 자리를 떴고 고연실은 한승주에게 “만석 씨 사랑한다. 그건 진심이다. 성규 일 만석 씨한테 말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한승주는 “당연하다”며 “지금 그 일로 얼마나 곤란해졌는지 알기나 하냐”고 따져 물었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