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진예솔, 예비 며느리로 받아들인 것” 진예솔 화색
입력 2019. 01.15. 20:57: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김혜리가 최시우에게 진예솔을 자선바자회로 데려오라고 시켰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퇴근 후 데이트를 하려는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를 출발시키기 전 최시우는 모친 최수희(김혜리)의 전화를 받았고 최수희는 최시우에게 “진아와 같이 있으면 좀 데려와라”며 “자선바자회 예비 모임에 소개시켜줄 예정”이라고 했다.

이를 듣고 반가워진 최시우는 정진아에게 “오늘 데이트는 못 하겠다”며 “어머니가 데려오라고 한다. 15년 넘은 모임인데 진아 씨를 소개시켜준다는 것은 예비 며느리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라고 했다.

예비 시어머니의 긍정적인 반응에 정진아는 화색을 띄웠고 최시우 또한 행복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정진아는 최시우에게도 함께 가는 것인가를 물었고 최시우는 “여자들끼리만 모이는 모임이라 제가 가면 팔불출 소리 듣는다”며 “다 좋으신 분들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정진아를 안심시켰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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