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절약 꿀팁, 백화점 세일기간 맞춰 창고형 매장·아웃렛 공략… 가전제품 2·3월 공략
입력 2019. 01.16. 10:15:12
[더셀럽 최정은 기자] 생활비를 절약하는 '꿀팁'이 공개돼 관심을 끈다.

16일 오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생활비를 절약하는 노하우를 소개, 경기도 용인에 있는 창고형 할인매장을 찾았다.

제작진이 찾은 창고형 할인매장은 가구 가전제품 등의 이월상품 리퍼브 제품 등을 저력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가구는 물론 식품 등도 저렴하게 판매했는데 이는 창고형 매장이 외곽에 위치해 임대료가 낮고 인테리어 비용, 인건비, 유통비를 절감할 수 있기에 가능하다고.

전문가는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시기를 기억해 두는 것도 절약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백화점 세일기간에 맞춰 아웃렛 창고형 할인마트 등도 연쇄적으로 가격이 낮아지므로 1, 4, 7, 10, 12월 백화점 세일기간을 기억해 두면 유용하다.

가전제품 신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노하우도 공개했다. 전문가는 "백화점 대형마트 양판점의 신상품 예약판매를 2 3월에 하므로 이때를 공략해 유통업체에 문의하라"며 "제조업체에서는 예약판매를 하면 추후 발생할 재고를 줄일 수 있기에 보상차원에서 신상품을 20% 정도 할인해 준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