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미리보기] 최화정 "쌩얼 공개? 하룻밤 지나고 나서…자고 나서" 일동 '당황'
입력 2019. 01.17. 17:43: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밥블레스유' 최화정이 남자친구에게 쌩얼을 공개하는 최적의 순간을 정했다.

17일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김숙, 송은이, 장도연이 모여 시청자를 위한 고민상담을 한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서 한 사연자는 "썸남이 생겼는데 안경을 쓰지 않아서 영화관에 가서 자막도 보지 못했다. 썸남에게 언제 공개해야하냐"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최화정은 "그건 하룻밤 보내고 나서, 자고 나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와 어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은이는 "손이 콤플렉스라 손을 찍는게 별로다"라며 "손톱 뜯고 코먹는 습관이 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발이 보이는게 싫어서 양말을 꼭 신는다"고 말했고 장도연 역시 "발이 커서 콤플렉스라 양말을 꼭 신는다"고 말했다.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리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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