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채무 "회사가 니들 놀이터야?" 신고은에 버럭
입력 2019. 01.18. 08:54:19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임채무가 신고은에게 화를 냈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오금희(추귀정)가 은소유(신고은)의 회사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금희는 은소담(해인)을 따라 은소유의 회사에 왔고 이곳에서 최서준(임윤호)를 우연히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최서준의 사무실로 갔고 최서준은 자신의 자리를 가리키며 "그럼 저기 앉아보실래요? 재밌잖아요. 이리 와보세요"라며 제안했다.

이 때 은소유가 돌아왔고 최진복(임채무)이 등장했다. 최진복은 "뭣들 하고 있어 문 안열고"라며 화를 내며 최서준의 사무실에 들어왔다.

그러나 사무실에는 최서준이 아닌 오금희가 앉아있었고 최진복은 "이노무 계집애 회사가 니들 놀이터야?"라며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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