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18회 예고, 김혜윤의 서울의대 욕망…황우주 누명 넘길까
입력 2019. 01.19. 08:51:26
[더셀럽 이원선 기자] ‘SKY 캐슬’(스카이캐슬) 18회 예고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될 JTBC ‘SKY 캐슬’(스카이캐슬)을 앞두고 1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예서(김혜윤)는 한서진(염정아)에게 “나 서울 의대 너무 가고 싶어”라고 울부짖었고, 그런 그를 보고 한서진은 “그러니까 우리 딱 한 학기만 버텨보자”라고 우주(찬희)의 누명을 벗기지 말고 조용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불안 증세를 보이는 예서로 인해 한서진은 김주영(김서형)을 찾아가고, 강준상(정준호)은 “예서 인생하고 당신 인생은 다른거다”라고 한서진에게 충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카이캐슬’ 17호에서는 강준상이 혜나(김보라)가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면 한서진과 예서는 결국 김주영의 늪에 빠져들게 됐는데. 과연 18회 방송에서는 어떤 전개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SKY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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