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양측 열애설 부인 “연인관계 NO… 지인도 함께 동석” [공식]
입력 2019. 01.21. 17:03: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1일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손예진 씨와 현빈 씨가 친분이 있어서 서로 미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만난 것”이라며 “두 분만 만난 게 아니다. 지인도 함께 동석해서 마트에 가고 밥을 먹었는데 얼굴이 알려진 두 분만 사진이 찍힌 것 같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더셀럽에 “미국에 손예진 씨 지인이 있어서 방문한 것”이라며 “현빈 씨도 미국에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지인들과 함께 만났다. 가까운 사이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날 다수의 커뮤니티에서는 미국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마트에서 장보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0일 미국 동반 여행설에 휩싸이며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부인했으며 이날 공개된 사진으로 인해 다시 열애설이 재 점화됐으나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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