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김여진, 곽동연에 “마음에 안 들어, 태생부터 글렀다” 비웃음
입력 2019. 01.22. 22:20: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김여진이 아들 곽동연을 비웃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오세호(곽동연)의 해임안으로 인해 이사회가 열렸다.

이날 오세호는 리베이트 장부를 공개하며 비리를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비즈니스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 좋지 않습니까. 이 좋은 자리에 저만 빠진다면 굉장히 섭섭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결국 오세호의 해임안이 부결됐고 오세호는 “제 학교를 뺏어 보시려고. 말씀드렸죠. 왜요. 어머니가 원하는 아들의 모습이 이런 거 아니었냐. 만족하세요”라고 물었다.

어머니인 임세경(김여진)은 “만족? 아직도 모르겠니. 넌 어떻게 해도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 될 수 없어. 태생부터 글렀거든”이라고 비웃으며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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