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그녀들의 여유만만' 조수빈 아나운서 "과거 보약 먹고 성 조숙증 왔다"
입력 2019. 01.23. 10:11:57
[더셀럽 최정은 기자] 조수빈 아나운서가 과거 성 조숙증이 와 키가 자라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23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건강기능식품을) 잘 먹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너무 약해 어머니가 굉장히 유명한 데서 보약을 지어오셨는데 그때 성 조숙증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때 사춘기가 빨리 와서 이 키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멈췄다"며 "예전에는 보약으로 먹었는데 영양제 등은 잘 따져보고 먹여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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