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이동휘, 다정하게 불러보는 "승룡이 형"(두시탈출 컬투쇼)
입력 2019. 01.23. 14:26: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극한직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동휘가 류승룡에게 다정하게 "형"이라 불렀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극한직업' 팀 류승룡 이동휘 이하늬 진선규 공명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날 이하늬는 "이렇게 개봉날을 두려워하며 기다리긴 처음이다"라고 우려를 표하면서도 "영화에 함께한 다섯명이 정말 친한데 좋은 팀워크가 영화를 잘 만들어냈던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동휘는 "아직 선배님들 호칭을 '선배'로 부르고 있다. 근데 이 자리를 빌어서 (류승룡 선배님께서) 형이라고 부르는걸 허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류승룡은 "허락합니다"라고 말했고 이동휘는 "승룡이 형"이라고 다정하게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으로, 23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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