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통령’ 뽀로로, 부산 간다” 뽀로로파크 부산w스퀘어점, 초대형 규모 ‘관심↑’
입력 2019. 01.24. 17:22:45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한파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엄마아빠와 아이가 함께 놀이체험을 할 수 있는 뽀로로파크 부산w스퀘어점이 오는 25일 부산시 남구 용호동 W스퀘어에 개점한다.

뽀로로는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는 의미로 ‘뽀통령’으로 지칭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다. 뽀로로파크는 이처럼 어린이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뽀로로 캐릭터로 놀이와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는 물론 부모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키즈파크 도입 초기 단계인 부산시 최초로 개점되는 뽀로로파크 부산W스퀘어점은 기존의 뽀로로파크와는 전혀 다른 부산을 상징하는 바다를 주제로 총 530평의 초대형 규모로 조성된다. 

뽀로로파크 부산W스퀘어점은 에디가 운전하는 뽀로로 꼬마기차, 미끄럼틀과 볼풀이 가득한 정글짐 놀이터, 쿠션 놀이터 등이 구성된다. 이뿐 아니라 상시 공연이 이뤄지는 통통이 소극장, 미디어 체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스케치존, 뚜뚜의 4D라이더, 방방존, 회전목마, 물놀이시설, 체험시설 등이 운영되며 뽀로로파크 최초로 짚라인이 설치된다.

뽀로로파크 부산W스퀘어점 윤태호대표는 “부산점 개점이 알려지자마자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고 전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뽀로로파크 부산W스퀘어점은 25일 개점일에는 오전 12시전 입장 관객은 입장료 50%를 할인해택을 제공하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외에 뽀로로 팬 사인회, 마술쇼 등 다양한 개점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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