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다리서 뛰어내리려는 김지영 말리며 '오열' "미안하다"
입력 2019. 01.24. 21:56:30
[더셀럽 최정은 기자] '왜그래 풍상씨'의 유준상이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김지영을 말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는 이중이(김지영)가 클럽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안 이풍상(유준상)이 그녀에게 달려갔다.

클럽에서 일하던 이중이를 데리고 나온 이풍상은 울며 운전을 하다 차를 세우고 내려 괴로워 했다.

이때 이중이가 차에서 내려 다리에서 뛰어내리려 했고 이풍상은 달려가 말렸다.

이중이는 "아빤 날 원하지도 않았다면서 무슨 상관이냐?"고 말했고 이풍상이 "잘못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자 울음을 터뜨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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