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이나리' 시즈카 시누이, 시즈카♥고창환 질투 "아유 열받아"
입력 2019. 01.25. 13:07:3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의 시누이 고유경이 다정한 시즈카 부부의 모습에 질투심을 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연포탕 요리에 나선 고유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유경은 처음 해보는 연포탕에 우왕좌왕하며 시즈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시즈카는 “(낙지 손질은) 밀가루로도 할 수 있고, 소금으로도 할 수 있다”고 요리 팁을 알려줬다. 그러나 시즈카의 도움에도 고유경은 요리를 진행시키지 못 했고 결국 시즈카가 직접 나서서 요리 방법을 지도했다.

고유경은 시즈카의 요리 지식에 “집에서 많이 해먹었냐. 시즈카가 어떻게 잘 아냐”고 물어봤다. 이에 고창환은 “시즈카는 워낙에 요리를 잘 하니까”라며 아내 자랑을 시작했다.

이에 고유경은 “입만 벌렸다 하면, 아유 진짜. 내가 아유 열받아”라며 "외국에 나가 있으면 보고 싶어서 어떻게 사냐"고 질투심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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