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조안만 찾는 김형민에 "두 사람 사이에 무슨일 있었냐"
입력 2019. 01.29. 19:23:4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김형민을 붙잡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결, 연출 최은경)에서는 백서준(김형민)이 여지나(조안)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이(이소연)는 8년만에 용왕리에 나타난 백시준(김형민)을 붙잡으며 집으로 돌아가라고 설득했다.

백시준은 그런 심청이에게 여지나의 행방을 물었다. 심청이는 백시준에게 "왜 언니는 찾는 건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다. 심청이가 여지나의 행방을 말해주지 않자 백시준은 "말하기 싫으면 그만 가봐라"며 심청이를 밀어냈다.

자리를 뜨려는 백시준에게 심청이는 "아줌마 많이 아프시다. 자그마치 8년이다. 8년을 맘 졸이면서 기다렸다. 더 기다리게 하지마라"고 소리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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