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보복운전으로 불구속 기소…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모욕 총 3개 혐의
입력 2019. 01.31. 16:41:36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으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MBN은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라고 보도했다. 최민수는 특수협박을 포함해 특수재물손괴 모욕 혐의가 적용됐다.

보도에 따르면 최민수는 지난해 9월 17일 낮 12시 53분쯤 서울 여의도 한 도로에서 앞 차량이 차선을 걸친 채로 주행하며 진로를 방해하자 피해 차량을 추월해 급제동하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를 유발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피해 차랑 운전자와 시비를 다투는 과정에서 욕을 하는 등 모욕 혐의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민수의 소속사 율앤어베인엔터테인먼트는 “일반적인 교통사고였고 재판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민수는 오는 2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아내 강주은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