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안내상 걱정 “도둑 잡다 상처까지 생겨”
입력 2019. 01.31. 19:33:0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이 도둑으로 몰렸다.

31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경찰에게 체포된 심학규(안내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학규는 경찰에 결백을 주장했으나 경찰은 모든 증거가 그를 가리킨다며 체포해갔다.

“왜 미술관을 갔냐”는 경찰의 물음에 심학규는 “그림을 좀 보고싶어서 갔다”고 말했고, 심청이(이소연)은 그런 그를 걱정했다.

그리고 심청이는 “우리 아빠는 도둑을 잡다가 상처까지 생겼다. 도둑이 칼을 휘둘렀다면서요”라고 의문을 제기, 경찰은 “아직 그 부분은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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