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측 "'꽃파당' 확정 NO…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
입력 2019. 02.01. 15:07:1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드라마 '꽃파당'의 출연을 검토중이다.

1일 박지훈 측은 더셀럽에 "'꽃파당'은 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다.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지훈이 5월 편성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 (이하 '꽃파당')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꽃파당'은 만인지상인 왕이 자신의 첫 사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을 만나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그들의 목숨을 건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조선판 버전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앞서 박지훈은 지난 1월 27일 콘서트를 끝으로 워너원의 활동을 종료했다. 개인 SNS 계정 개설, 팬클럽 모집 등으로 활발한 솔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9일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을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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