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진예솔 모녀의 밴댕이 젓갈 선물에 불쾌한 표정
입력 2019. 02.01. 20:51:4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진예솔 가족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시우(강태성)가 정진아(진예솔)와 정진아의 어머니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최시우의 어머니인 최서희(김혜리)는 “어서오세요. 먼 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라며 겉치레 인사를 전했다.

정진아의 어머니는 “밴댕이 젓갈인데 특산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최서희는 “저것 좀 받아주세요”라며 기분 좋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허집사는 “젓갈을 안 드신다”라고 말하자 정진아의 어머니는 걱정했다.

최시우는 “아뇨. 저는 젓갈 잘 먹습니다”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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