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다' 최보배 "콩순이·'상어가족' 아기 상어役 성우, 8살 때 데뷔"
입력 2019. 02.02. 11:07:26
[더셀럽 안예랑 기자] '노래가 좋아' 최보배가 성우가 된 이유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노래가 좋아' 설특집에서는 최보배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최보배의 아버지는 "제 딸이 지금 8년째 애니메이션 싱어랑 성우로 활약을 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너무 성실하고 진지하고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어서 너무 대견해서 소개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최보배의 대표작은 콩순이었다. 또 최근 16억뷰를 달성한 '상어가족'의 아기상어 주인공이기도 했다.

최보배는 즉석에서 콩순이와 아기 상어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보배는 "제가 여덟살 때 친구들이랑 같이 어떻게 하다가 스폰지밥 크리스마스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 그때 더 잘하고 싶어서 스피치 학원을 갔다. 거기서 기본이 되니까 오디션을 보라고 해서 콩순이 오디션을 봐서 성우 일을 하게 됐다"고 성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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