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 한채영, 아들 왕석현에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입력 2019. 02.02. 22:49:31
[더셀럽 전지예 기자] ‘신과의 약속’ 한채영이 아들 왕석현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서지영(한채영)이 송현우(왕석현)에게 공여자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전달했다.

이날 의사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 현우 군에게 100% 맞는 공여자가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이후 서지영은 “완전 일치하는 분이 현우 공여해주기로 했대. 준서에게 받는 거 미안했지”라며 송현우를 다독였다.

송현우는 “다행이다. 엄마도 힘드셨죠”라며 걱정했다.

서지영은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라고 웃어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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