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권영길 “겨울, 제일 힘들지만 장사 제일 잘돼”
입력 2019. 02.04. 08:05: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권영길 씨가 겨울 장사가 잘된다고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과메기 덕장에 사랑 걸렸네’ 1부가 방송됐다.

주업인 과메기 덕장 외에 오일장 장사와 농사, 양봉까지 하는 권영길 씨는 이날 방송에서 회를 판매하고 있었다.

그는 “겨울이 제일 힘든데 장사가 제일 잘 된다”며 “농촌이지 않나. 노인정이나 마을 회관에서 회의하고 이럴 때 단체로 모이면 회덮밥을 많이 한다. 그때 장사가 제일 잘 된다”고 설명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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