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오다겸 “제주→서울로 진출? ‘걱정하지 말라’고”
입력 2019. 02.04. 08:35: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오다겸 리포터가 방송 출연 후 주변 반응을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사투리 달인과 함께 내 고향 좋을시고 편이 다뤄졌다. 오점순, 고정우, 오다겸, 이병철, 한송이,장성선, 아비가일 등이 출연했다.

오다겸은 “지난 10월 방송 출연 후 전국에서 모든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난리가 났다”고 했다.

이어 “서울로 진출하는 거 아니냐고 주변에서 그랬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내 고향 제주도가 최고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아비가일은 “오늘 한국분들 모셨던 거 아니냐. 프랑스말 하는 것 같다”고 제주도 사투리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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