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송재림, “김유정과 함께 있던 사고…난 가해자”
입력 2019. 02.04. 21:07:0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송재림이 안석환에게 진심을 말했다.

4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차회장(안석환)에게 주치의로서 찾아간 최군(송재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회장은 “왜 말하지 않았나. 그날 아주 작정하고 날 협박하더니 의사 양심이 발목 잡았나”라고 집을 방문한 최군을 향해 날이 선 질문을 했다. 그러면서 길오솔(김유정)과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이에 최군은 “그 사고에서 나는 가해자였다”라며 “회장님은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모든 것을 지키려 하셨던 회장님의 바람은 하나도 지킨게 없다”라고 단언했다. 이어 “회장님은 지금 한계에 다다른 사람 같아 보인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아울러 “정 (고통으로 인해) 견디기 힘드시면 따로 말씀해 달라”라는 말을 남기고 집을 나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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