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복 "가화만사성 비밀? 싸울 때 과거 이야기 끌어들이지 마라"(아침마당)
입력 2019. 02.05. 09:31:43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가수 이용복이 화목한 가정의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설날 기획 '우리 집 가화만사성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용복·김연희, 김준호·손심심, 조승구·이미경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용복은 "이해와 참음이 중요하다. 각자 다른 사람이고, 다른 문화를 즐기다 온 사람들 아니냐. 한발씩 물러나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용복 아내는 "행복하다. 억지로 하는 게 업삳. 화날 때는 서로 충돌하긴 하는데 속마음을 다 털어놓으니까 더 낫더라. 쌓이는 것보다 그때 그때 털어놓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용복은 "대신 그 문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한다. 과거 이야기까지 끌어들이면 안된다. 그 문제에 대해서만 싸우면 문제 없다"고 강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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