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나는 자연인이다' 유근피 물+자연산 느타리버섯 떡국, 자연인 "약초 떡국"
입력 2019. 02.06. 22:30:4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 자연인이 유근피 물과 느타리 버섯으로 떡국을 만들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설날을 맞아 떡국을 끓여 먹는 자연인과 윤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연인은 낮부터 끓이던 유근피 물을 냄비에 담은 뒤 각종 떡국 재료를 준비했다. 자연인은 "유근피 물에 조금 전에 사온 느타리 버섯을 넣을 거다. 간장도 10년 된 거다"고 말했다.

그 다음 화분도 들어갔다. 자연인은 "항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무데나 넣어서 먹어야 몸이 좋다"고 말했다. 화분 또한 자연인이 직접 만든 재료였다.

건강에 좋은 모든 재료를 넣은 냄비에는 마지막으로 떡국을 넣었다. 윤택은 "이런 떡국은 처음이다. 약초 떡국이다"고 말했다.

자연인은 "건강에 좋은 떡국이다. 올해도 건강하게 활동 잘 하라"며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윤택은 자연인 표 약초 떡국의 맛에 "소고기 육수 같다. 너무 좋다. 이런 맛은 처음이다"고 감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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