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신성록, 장나라X최진혁 공조 눈치채나…윤소이VS이엘리야 ‘기싸움’
입력 2019. 02.07. 10:57:12

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장나라와 최진혁의 공조를 알아챌 수 있을까.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신성록)이 천우빈(최진혁)의 정체를 의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천우빈은 “황제전에서 증거품이 나왔다고 합니다”라며 소식을 전한다.

범인으로 몰린 이혁은 오써니(장나라)에게 “내 옆에 있어 줘. 당신까지 없으면 나 미쳐버릴지도 몰라”라며 애틋한 사랑을 표한다.

오써니는 강주승을 놓쳤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강주승(유건)과 서강희(윤소이)가 마주치며 과거 인연이 드러난다.

오써니는 “증거가 없으면 만들어야지”라며 황제와 황후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이어 서강희는 “인사 제대로 못해?”라며 날세우고 민유라(이엘리야)는 “너한테?”라며 코웃음친다.

그런가 하면 이혁은 “이게 석회가 아니라 총알이라고”라며 놀라고 변선생에 대해 “잡아오지 않고 뭐하고 있냐”라며 소리친다.

이후 이혁은 “날 그동안 이용했다. 둘이서 짜고”라며 천우빈을 의심하고 도자기를 깬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민유라는 “폐하가 천대장을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나왕식의 정체가 들키는 건 시간 문제에요”라며 기쁨을 표출한다.

마지막으로 천우빈은 이윤(오승윤) 황태제의 살인미수 용의자로 체포되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황후의 품격’은 오늘(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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