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사용 설명서’ 혀를 보면 위 건강을 알 수 있다?
입력 2019. 02.08. 19:18:40
[더셀럽 이상지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위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병 소화기질환 제 1편 위를 사수하라!’라는 주제로 6인의 전문가 군단이 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호 한의사는 “혀에는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혀뿌리가 갈라지면 식이지장염을, 혀끝은 역류성 식도염 등을 의심할 수 있다. 설태가 얇게 덮이면 건강한 상태지만 두꺼운 설태는 소화되지 못한 음식이 쌓여 나타나는 것이며, 노란 것은 위장에 열이 있다는 이상신호”라고 설명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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