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박윤재에 “난 네가 욕심내는 건 다 뺐고 싶었거든”
- 입력 2019. 02.08. 20:37:57
- [더셀럽 이상지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 최시우(강태성)이 양남진(박윤재)와 갈등했다.

최시우는 “난 니가 욕심내는 건 다 뺏고 싶었거든 현강도 이 집도 진아 그 여자도”라고 말했다.
이에 양남진은 “이미 다 뺏었잖아 30년 전에”라며 소리쳤다.
이에 시우는 “내가 다 뺏었다고? 그런데 난 왜 아무것도 없는 거지”라고 허탈해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