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진경, 최수종과 결혼 선언…윤진이 경악
입력 2019. 02.10. 13:02:37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과 진경이 결혼 선언을 한다.

10일 방송될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수일(최수종)과 홍주(진경)의 동거 사실을 알게 된 홍실(이혜숙)과 다야(윤진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리고 두 사람은 홍주의 결혼 선언을 들어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편 도란(유이)은 수일을 정식으로 초대하겠다는 은영(차화연)의 말에 감격한다. 그런 가운데 다야는 오랜만에 한국에 온 큰아버지 대훈(김규철)을 만나 아빠를 죽인 살인범에 대해 묻게 된다.

과연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실타래가 풀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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