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일우, ‘해치’ 촬영 비하인드 “영하 14도에 비 맞아, 맞자마자 얼더라”
입력 2019. 02.11. 14:24:4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정일우가 ‘해치’ 촬영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정일우 고아라 권율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겨울인데 촬영할 때 춥지 않았냐”고 물었다.

정일우는 “영하 14도에 비 맞는 씬이 있다. 비를 맞자마자 얼더라”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캐릭터 자체가 고난과 역경을 겪는 거라 비를 맞으면 감정이 더 올라오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고아라는 “갓이 머리에 붙어서 안 떨어졌대요”라며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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