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유가령 부부, ‘오겜’ 황동혁 감독 만났다 [셀럽샷]
입력 2022. 10.11. 22:23:22

양조위, 황동혁 감독, 유가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중화권 톱배우 양조위가 아내 유가령과 함께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을 만났다.

유가령은 지난 10일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Let's play Squid ga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양조위, 황동혁 감독, 유가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양조위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하는 게 아니냐며 기대감을 보이기도.

그러나 이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양조위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사적인 자리로 ‘오징어 게임’ 시즌2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조위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양조위는 특별 기획프로그램 ‘양조위의 화양연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가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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