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내 생일 맞에 '100억 건물주' 다운 부동산 플렉스[셀럽샷]
입력 2026. 10.14. 10:17:30

장성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장성규는 14일 자신의 SNS에 “유미의 생일 10월 13일. 약소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선물 테니스 라켓, 그리고 큰 거 하나. 사랑꾼코스프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족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장성규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는 양손에 테니스 라켓을 들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부동산 계약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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