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부산 바다 앞 일상 공개…내추럴한 아름다움[셀럽샷]
입력 2026. 10.14. 09:35:07

문가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문가영이 부산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청순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나무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에 차분한 컬러의 가디건과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탁 트인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어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추럴한 매력 속에서도 문가영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번 사진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 주최한 ‘2026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참석차 부산을 방문한 문가영의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진다", "바다와 너무 잘 어울리는 비주얼", "자주 소식을 전해줘서 반갑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영은 오는 2027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한다. ‘고래별’은 1926년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을 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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