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곰인형 사진 올렸다가…한달 만에 또 임실설 불거졌다[셀럽이슈]
입력 2026. 10.14. 09:13:49

김연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으로 또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연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눈이 떼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니트를 입고 식사를 즐기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사진 배경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그림자도 포착됐으나, 인물이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김연아는 "유치해도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소파 위에 놓인 곰 인형 두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크기가 다른 곰 인형이 나란히 놓인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임신 가능성을 추측하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나 해당 사진만으로 임신 여부를 판단할 근거는 없다. 김연아 측 역시 이번 추측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연아가 임신설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서울 잠실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된 뒤에도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임신설이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상에 따라 몸이 평소와 달라 보인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으며, 고우림은 지난해 5월 군 복무를 마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스타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