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 해명 “스태프들 위해 결제만”[셀럽샷]
입력 2026. 10.14. 17:41:11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뒷사람 배려 안 하고 성심당 빵 싹쓸이해간 이지혜 논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는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며 “촬영차 대전을 방문해 오는 길에 스태프들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개의 성심당 보냉백이 놓여 있다. 사진만 보면 이지혜가 혼자 많은 양의 빵을 구매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촬영에 함께한 스태프들을 위해 결제를 도왔다는 것이 이지혜의 설명이다.

이어 “단체 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 분들 직접 실명 써드린다”며 당시 빵을 나눠 받은 스태프들의 이름까지 보냉백에 적어 공개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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