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SNS 계정명에 뜬 황당 문구 “저랑 어울리지도 않아”[셀럽톡]
입력 2026. 10.16. 17:00:58

박기량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SNS에 계정명이 부적절한 문구로 표시되는 피해를 입었다.

16일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NS 검색창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많은 분이 걱정 DM을 보내주셔서... 누군가의 폰에 저렇게 뜨고 안 뜨기도 하는데 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SNS에서 ‘박기량’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결과가 캡처돼 있다. 박기량의 계정은 정상적으로 검색됐지만, 계정 이름이 '여자알몸'으로 표시됐다.

이에 박기량은 “저랑 어울리지도 않는다. 다른 몇 분도 이런 피해를 입으신 것 같은데 왜 이런 걸까”라며 황당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박기량은 지난 2007년부터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2016년에는 앨범 'Lucky Charm'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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