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논란' S.E.S. 슈, 화장품 CEO로 변신 "해외 수출 이어 국내에서도"[셀럽톡]
입력 2026. 10.21. 16:53:58

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20일 자신의 SNS에 "해외 수출로 시작해 이제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은 멀리 방글라데시로 떠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먼 길 떠나는 우리 아이들, 파손 없이 무사히 도착해서 그곳에서도 피부에 편안한 쉼과 건강한 빛을 가득 전해주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수출을 앞둔 제품들이 가득 쌓인 현장에서 직접 물품을 확인하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제품을 꼼꼼히 살피며 출고를 준비하는 등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2019년 상습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최근에는 유튜브 활동을 통해 남편 임효성과 4년째 별거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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