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정준하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에 선 긋기 “나는 추천한 적 없다”('놀뭐')[셀럽캡처]
입력 2026. 10.24. 19:08:03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정준하의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에 선을 그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먹빼 모임' 계원 유재석·하하·허경환·주우재, 그리고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정준하의 요거트 가게 가격 논란이 언급됐다. 앞서 정준하는 최근 미국 시애틀의 한 요거트 브랜드를 한국에 오픈했으나, 고가의 가격을 두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유재석은 "정 여사 지금 자숙 중 아니냐"라고 간접적으로 정준하의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을 언급했고, 주우재 역시 "여긴 가격이 괜찮다"라며 은근한 디스를 덧붙였다.

이에 정준하는 "왜 그런 얘기를 하고 돌려까냐"고 반박했지만, 허경환도 "그렇게 이민 가는 거다"라고 정준하를 놀렸다. 정준하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넘어갈 걸 왜 논란을 더 키우냐"며 발끈했다.

주우재는 "우리도 간 거 아니냐. 근데 이제 기사가 '유재석, 주우재가 추천한 아이스크림 비싸다'고 뜨니까"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추천한 적 없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요거트 브랜드 한국 지점 1호점을 개업했다. 오픈 행사에는 유재석, 주우재, 박명수 등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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