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이보미, 결혼 7년 만에 부모 된다…내년 2월 딸 출산
입력 2026. 10.28. 12:48:42

이완, 이보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딸을 품에 안는다.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28일 "이완 아내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했다. 2월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일본 스포츠호치는 이보미가 효고현 미키시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서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보미는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태명은 '럭키'로 알려졌다.

이보미는 "새로운 가족이 생겨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아이가 골프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김태희의 남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결실을 맺었다. 이완은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해 '태양을 삼켜라', '백설공주'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인트지지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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