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先 소통 행보…'슈퍼 루키' 원더어택, 11월 2일 베리즈 입점
입력 2026. 10.28. 11:01:15

원더어택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요계 출격을 앞둔 8인조 신예 보이그룹 원더어택(WONDER ATTACK)이 데뷔 전부터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28일 소속사 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MME)에 따르면 원더어택은 오는 11월 2일 글로벌 종합 K컬처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단독 공식 커뮤니티를 론칭한다.

베리즈는 K팝, 예능, 드라마, 스포츠 등 K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이다. 통상 신인 그룹들이 음원 발매 및 쇼케이스 등 정식 데뷔 절차를 거친 뒤 순차적으로 팬덤 플랫폼에 입점하는 것과 비교하면 원더어택의 행보는 매우 이례적이다.

원더어택은 베리즈를 통해 독점 비하인드 콘텐츠와 멤버별 소통 라이브 등을 순차 공개하며 정식 데뷔 전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기반을 탄탄히 다질 예정이다.

앞서 원더어택은 멤버 8인의 개인 프로필과 청량하고 신비로운 무드의 첫 프로필, 치명적이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강조한 2차 콘셉트 포토까지 잇달아 오픈하며 폭넓은 매력과 비주얼 시너지를 드러냈다.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베리즈라는 글로벌 소통 창구까지 마련한 원더어택이 가요계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더어택의 베리즈 공식 커뮤니티는 오는 11월 2일 정식 개설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M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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