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이로하, 발목 부상으로 안무 조정 “현재 회복 중” [공식]
입력 2026. 10.29. 15:44:26

아일릿 원희, 이로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와 이로하가 발목 부상으로 일부 무대 퍼포먼스를 조정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이날 예정된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일부 동선과 안무를 변경할 가능성이 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일릿은 지난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적인 친절로 자신을 착각하게 만드는 상대에게 당찬 경고를 전하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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