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샤, 2013 S/S 예물트렌드는 ‘Prestige Modern’
- 입력 2013. 01.07. 15:02:57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트리샤가 2013 S/S 예물트렌드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Prestige Modern’을 꼽았다. 트리샤는 가볍고 튀는 스타일보다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움을 가진 디자인이 포인트인 ‘Prestige Modern’을 트렌드로 내세우며 이는 트리샤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와도 일치한다고 전했다. 예물은 평생 한 번 뿐이며 정성을 다해 갖추어야 하는 품목이니만큼 보다 세심한 퀄리티가 요구된다.트리샤의 김경영 디자이너는 “최고품질의 다이아몬드로 명성이 나있는 트리샤의 다이아몬드는 세계적인 마스터 커터인 샤이까르니 다이아몬드를 국내 독점 공급받고 있어 가장 신뢰 할 수 있다”고 소개한 후, “다이아몬드를 1.2배가량 돋보이게 해주는 트리샤 일루젼 세팅의 디자인은 오직 트리샤에서 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화려함 보다는 단정한 매력을 가진 디자인이 강세”라 말하고 가드링으로 레이어드해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기본 다이아몬드 스타일의 신부용 반지와 함께 가드링을 이용한 커플링을 제안했다.
트리샤는 예물용 커플링에 있어서 개성을 강조한 디자인과 함께 클래식함과 단정함을 겸비한 오리지널리티의 커플링이 더욱 사랑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restige Modern’을 바탕으로 한 트리샤의 뉴 컬렉션은 트리샤 본점과 센텀점에서 만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트리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