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레이디가 하지원? 네티즌 궁금증 증폭
- 입력 2013. 01.23. 17:47:49
-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배우 하지원이 전속모델을 하고 있는 ‘크로커다일레이디’가 9년 연속 퍼스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원은 ‘크로커다일레이디’의 광고 화보에서 ‘퍼스트레이디’라고 씌여 진 명패 앞에서 영부인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어 네티즌들로부터 “영부인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하지원의 포스”라는 찬사를 받았다.‘크로커다일레이디’는 30, 40대 여성을 겨냥한 증가 캐주얼 시장을 공략, 타깃에 맞는 최신 디자인의 상품 개발로 여성복 시장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해외 굴지 소재 회사와의 장기 파트너십으로 원가 절감을 실현시킨 바 9년 연속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2일 수상식에서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최병찬 상무는 “그동안의 성공을 기반으로 중기적으로 여성복 최초 5,000억원을 돌파하는 NO.1 메가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세워 상품 라인 확장 및 유통망 다각화 등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수입 SPA브랜드에 대항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사전 기초 자료 조사를 거친 후, 소비자 조사와 이메일 투표 등을 통해 선정된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