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백, 개성 넘치는 클러치백으로 재탄생!
입력 2013. 02.01. 08:34:3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멀티 브랜드샵 더블유컨셉에서 헐리우드 유명 스타일리스트 베스 굿맨의 브랜드 마리 터너(Marie Turnor)를 런칭한다.
마리 터너가 선보이는 아이템은 페이퍼백을 모티브로 한 클러치백이다. 자연스럽게 말린 페이퍼백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아이템은 실제 종이로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부드러운 가죽을 가공하거나 종이에 코팅 처리를 해 유연한 질감을 살렸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형태로 어디든 편하게 매치할 수 있는 실용성이 특징이다.
마리 터너 컬렉션은 블랙, 레드, 브라운, 민트, 골드 등 다양한 컬러의 클러치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더블유컨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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