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랫’ 출신 디자이너들 ‘착한 바자회’열어
- 입력 2013. 02.05. 13:26:35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뉴욕 디자인학교 ‘프랫(Pratt Institute)’동문들이 오는 8일까지 서울 청담동 쉐 에보카 매장에서 자선 바자회를 연다.
행사는 ‘쉐 에보카’, ‘두컨셉(Doconcept)’, ‘메이킹 숨(making soom)’등 프랫출신 디자이너들이 운영하는 브랜드의 제품과 일반인들의 기증품도 함께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는 평택에 위치한 아동복지센터 ‘야곱의 집’에 기부된다.[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브랜드 폴리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