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주상욱, 그들의 속살이 궁금하다면?
- 입력 2013. 02.19. 08:56:00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19일 박한별과 주상욱이 함께한 언더웨어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박한별은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레오파드 패턴 언더웨어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주상욱은 복근을 드러내며 박한별과 커플 언더웨어를 입고 건강한 남성미를 뽐냈다.언더웨어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인 그들은 꾸준한 운동으로 ‘명품몸매’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화보 촬영 시 환상적인 포즈를 연출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마케팅팀 조준의 대리는 “박한별과 주상욱이 착용하는 제품마다 완판되는 등 매 시즌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특히 이번 신제품은 2013 트렌드 컬러인 그린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즌 해당 브랜드는 ‘볼륨&라이트’, ‘텐션&라이트’ 라는 콘셉트로 몸매의 탄력과 볼륨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까지 살린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인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보디가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