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래D’ 기능성 소재와 캐주얼의 만남!
- 입력 2013. 03.07. 00:21:51
- [매경닷컴 MK패션(대구)송혜리 기자] ‘2013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첫째 날 마지막 쇼는 김미희 디자이너의 ‘타래D’가 장식했다.
‘여유로움, 행복한 소통’이라는 테마로 기능성 소재를 스포티한 캐주얼룩으로 풀어냈다.
‘타래’는 25년 경력의 디자인 노하우와 실무를 바탕으로 전문 인력과 자체 생산시스템을 보유한 패션디자인 개발 전문회사로 여성복 브랜드 ‘타래MK’와 스포티 캐주얼룩 브랜드 ‘타래D’를 운영 중이다.이 쇼의 소재를 책임진 딘텍스코리아는 원단과 특수 포토프린트로 해외에 진출을 하고 있으며, 텍스밀은 건풍산업의 안정된 시장 확보를 바탕으로 텍스로드(TEXROAD)라는 이름을 달고 세계 각 시장에 수출되고 있다.
한편 ‘2013대구국제섬유박람회’의 연계행사로 열린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은 지역 소재업체와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패션업체간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주 전개를 위한 바잉쇼 형태로 열렸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