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아이템] 봄바람 난 스포츠 웨어!
- 입력 2013. 03.14. 11:15:19
-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스포츠 의류에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야외활동이 편해지면서 등산복, 골프 웨어 등 스포츠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업계는 기능성은 물론 화사한 컬러와 디자인을 갖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아웃도어부터 배낭, 골프웨어 등 봄단장을 마친 스포츠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레저 생활을 즐겨보자.▲컬럼비아, ‘볼드윈 픽스 재킷’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몸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생각해 설계된 기능성 재킷 볼드윈 픽스를 출시했다. 가벼운 무게감과 방투습 기능을 갖춘 재킷은 블랙과 레드의 배색으로 디자인 또한 스타일리시하다.
▲휠라아웃도어, ‘트레킹 방수 재킷’
휠라코리아는 새로운 아웃도어라인을 통해 남성용 트레킹 방수 재킷을 선보인다. 옐로우와 브라운의 컬러블로킹이 돋보이는 트레킹 방수 재킷은 밝고 화사한 컬러로 스포츠 의류가 아닌 캐주얼룩에도 매치할 수 있다.
▲마운틴하드웨어, ‘플라즈믹 재킷’
마운틴하드웨어는 가벼운 무게만큼이나 산뜻한 컬러가 돋보이는 기능성 재킷을 출시했다. 경량 제품의 특성에 맞게 그린, 블루 등 밝은 팝 컬러로 심플한 디자인을 부각시켰다.
▲컬럼비아, ‘컨스피러시 하이킹화’
컬럼비아는 멀티 액티비티 슈즈 컨스피러시를 선보였다. 스카이 블루 바디에 화이트 아웃솔을 사용하는 등 산뜻한 컬러매치를 보여줘 기존의 등산화가 가진 무겁고 투박한 느낌에서 탈피했다.
▲밀레, 젤 컴포트 접목 ‘픽션 G36’ 배낭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산행 시 유발되는 어깨 근육의 통증을 덜어주기 위해 젤 컴포트 기술이 적용된 픽션 G36을 출시했다. 픽션 G36은 중, 단거리 산행에 적합한 36L 배낭으로, 어깨 끈 내부에 충격 완화제를 삽입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이다스, ‘아디제로’
경량성이 가장 큰 특징인 아디제로 라인은 기능성 소재와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비비드 컬러인 옐로우와 레드를 블랙, 화이트와 배색해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컬럼비아, 밀레, 마운틴하드웨어, 휠라아웃도어, 아디다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