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굴의 차여사’ 까칠녀 이윤미 패딩+포니테일 스타일
- 입력 2015. 02.15. 21:42:4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MBC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 오달수(오광록)의 까칠한 여동생 오달자 역을 맡은 배우 이윤미의 드라마 속 스타일이 주목된다.
지난 27회 방송에서 그녀는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새하얀 롱 패딩 아우터를 입고, 여기에 퀼팅 소재 버건디 미니 백을 들어 겨울철 칙칙함 속에 화사한 멋을 냈다.무엇보다 앞머리에 입체감을 더한 상태에서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까칠한 성격을 잘 표현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화면캡처]